요아킴회

우리 본당의 요아킴회는 2003년에 65세 이상 남성 교우들의 친목단체로 창설되었습니다. 초대 회장에는 고영환 헨리코 형제님과 부회장에는 고병호 바오로 형제님께서 본회를 열성적으로 잘 이끄셨고 그 기틀을 튼튼하게 만드셨습니다.

요아킴 성인은 성모 마리아의 부친이 되시며 열심한 신앙생활의 모범이셨습니다.

본회는 남성 교우들의 모임이며 현재 70대에서 90대에 이르는 분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회원들이 모이면 서로간의 건강을 위하여 좋은 말씀들을 나누며 지나온 세월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토론의 시간을 갖는데 시간가는 줄을 모를 정도로 흥미 있고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매월 넷째주 토요일 11:00시에 마리아 방에서 모여 즐거운 대화도 나누고, 신부님을 모시고 맛있는 점심식사도 함께 합니다.

우리 회에 관심 있으신 모든 남성 교우 분들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문의: 공경만 요한 (제2대 회장) 201-338-4129